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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동래 금강공원(힐링 산책) 케이블카 금정산 주말 산보하기 좋은곳

by 찬&민 2020.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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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 사람이라면 사생대회(그림 그리기)나 소풍은 한 번쯤 방문 한 곳을 소개하자고 합니다. 연세가 쪼금 드신 분 아니 국민학교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동래 온천장과 가까운 바로~~~ "금강공원" 케이블카도 있고 "사찰"도 있고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도 있고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을 지키다가 순절하신 군, 관, 민 유해를 거두어 모신 곳 "임진 동래 의총"도 있고 힐링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있는 바로 이곳 "금강공원"

 

오늘은 금강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금강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함에 있어 금강공원 후문으로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택지 개발로 인하여 주차장 옆에는 건물은 사라지고 토목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금강공원은 금정산(해발 801.5m) 남동쪽 기슭에 위치하며, 3,096.579㎡면적에 백 년 노송과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태풍이 몰고 간 자욱이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긴급한 복구가 필요로 한 곳에 먼저 해야 됨을 직감하였으나 오히려 더욱 자연과 친화적임을 느끼게 되었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후문에서 얼마 가지 않아 진풍경이 있었습니다. 바위를 뚫고 성장한 소나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더군요 그냥 지나 칠 수 있지만 꼭 한번 지나는 길에 보시고 많은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바위를 꿰뚫고 자란 소나무

 

우리들은 산책과 산보를 하기 위해 마실을 나왔기에 부산 민속예술관 쪽 산보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유 인즉은 쪼금 가파르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해서 우리들은 케이블카 쪽으로 산책하기로 결정하고 계속 쭉쭉 걸음을 옮겼습니다.

 

 

정말 쪼금 발걸음을 옮기니 임진 동래 의총이 한눈에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우리글을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게 다 모두 이분들의 순열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태풍으로 얼룩진 의총을 찾아 일동 묵념을 하였습니다. 

 

임진동래의총
임진동래의총 1

 

이렇게 조상님들께 감사를 표시한 우리들은 케이블카 쪽으로 갔습니다. 행여나 태풍이 지나간 이후 운행을 할까 싶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왕~~~ㅜ.ㅜ 우리들은 할 수 없이 싫은 산보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생각했든 코스로 말입니다. 금강공원 후문 케이블카 쪽에서 → 독진대아문터 → 연못 소림사 → 부산민속예술관 아주 편안한 코스입니다. 유모차는 안 되겠지만 걸음 하는 유아들은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금강공원 케이블카가 살살 보이시죠 표지판에는 케이블카로 표시가 되어있지 않고 "로프웨이"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이 금강산에 있는 로프웨이(케이블카)를 잠시나마 소개를 하자면 1966년 9월에 개통 하였으며, 길이가 1,260m로 복선 입니다. 1972년 부터 민간에서 운영, 해발 540m 이라고 합니다. 케이블카 이용요금은 왕복 대인 9,000원 / 소인(초등학생) 6,000원 / 경로우대 장애인 7,000원 입니다. 편도는 대인 6,000원 / 소인(초등학생) 4,000원 / 경로우대 장애인 5,000원 이구요 운행시간은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입니다. 여행시 참고 하세요~~

 

케이블카 요금표

자 이제부터 산보와 산책길입니다. 직접 가볼 실수 없다면 죄송하지만 사진으로나마 감상하셔도 정말 좋은 코스라고 생각될 것입니다. 산과 나무 그리고 시냇물까지 거기에다 더한 시냇물 소리까지 덤입니다.

 

 

 

 

좋은글 보고,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실천하기(답설야중거)

오늘은 주말 한주 힘차게 달려와 심신이 미약한 나머지 좋은 글 하나 읽고 마음을 좀 더 넓히고자 서산대사의 시로 알려져 있는 아래의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에는 우리 모두��

chuljoo.tistory.com

 

 

한 10분 걸음을 했을까? 일본 사람들의 이기적인 잔악한 현실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글로써 옮기려니 화가 치밀어 올라옴에 그냥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연 풍광과 함께 정신적 힐링공간을 사진과 함께 계곡의 동영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글로서 표현함이 어렵고 저의 짧은 언어로써는 계곡의 한가로움과 잉어들의 여유로움을 표현하기가 어려울뿐더러 한계를 나타내기에 좋은 감상이 되었음 합니다.

 

 

by 용찬 성민

 

 

우리들은 이렇게 한 시간 좀 더 산보와 함께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롱뇽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다시 금환경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조건과 사항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마음의 치유는 물론 신체적 건강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켜 나갔으면 합니다. 끝으로 시냇물이 흘러오는 모습의 동영상을 함께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여기서 그냥 끝 인사를 드리기엔 너무 한 것 같아 금강공원 정문과 함께 우리들이 산책한 정상(?)의 도롱뇽 서식지를 소개로 오늘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바른길을 간다면 좋은 사람은 물론 행복이 가득하실 겁니다. 요즘 어렵지만 늘 건강한 생각으로 파이팅입니다.!!!!!

 

 

뱃살관리가 곧 건강의 시작입니다. 항시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금강공원 가까운곳에서 늘 산책을 할수있는 분들은 뱃살관리 측정기로 늘~~~관리 잘하시고요

 

뱃살관리 측정기

건강하게 다음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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