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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온천동 돼지갈비 숨은 맛집 [부산면옥] 달콤하고 짭조름한 돼지갈비 맛

by 찬&민 2022.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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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는 무척이나 더워 한 여름이 벌써 왔나 싶더니 비가 오고 난 뒤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함을 느낀다.

이럴 땐 운동을 하고 나서 맥주 한잔이 무척이나 생각나는 날이다.

어떤 대의명분을 내세워 한잔을 할까?

한참을 고민 중 뜻하지 않은 곳에서 소주를 한잔하자고 한다.

아직 코로나도 끝나지 않아고 해서 조금 조용한 곳, 또 한편 최소 20년 정도는 장사를 했든 식당을 찾고 싶었다.

 

이렇게 저렇게 찾아 보다 온천동 부산면옥을 알게 되었다.

일단 목표가 정해졌으니 출발이다. 자 함께 맛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시다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온천동 숨은 돼지갈비 맛집 부산면옥 입니다.

 

자 그럼 부산면옥 음식점 같이 가 볼까요

간판을 보아하니 쫌 오랫동안 장사를 하시고 계신 것 같네요

 

물론 돼지갈비를 먹으러 갔지만 그래도 사장님께 무엇을 추천하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역시나 돼지갈비를 추천하신다. 우리가 찾고자 한 정답을 사장님께서 말씀 해주시니 바로 주문에 돌입 ㅎㅎㅎ

돼지갈비가 나오기 전 소주와 맥주 밑반찬이 먼저 나온다. 뭐가 있는지 볼까요?

뭐 신통방통한 밑반찬은 없죠? 그래도 주 메뉴 입맛을 살릴 수 있는 싱싱한 오이가 있으니 좋네요

주인공이 나타나기 전에 오이로 입안을 깔끔히 해야겠네요

 

이 식당은 생 고추냉이를 주시네요

고기를 잘 익힌 다음 간장에 생고추냉이를 풀어 찍어 먹으면 한결 맛나다고 합니다.

사진 찍기 전에 벌써 다 가지 가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간장에 생고추냉이를 쫌 풀고 이제 먹을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물론 상추와 고추까지도 말입니다.

이젠 주인공만 나오면 되겠습니다.

 

우와 오늘의 주인공 돼지갈비가 나왔습니다.

적당하게 간이 배였는지 다른 식당과 달리 찐한 갈색을 띠지는 않는군요

일단 간이 배인 돼지갈비 색상에 만족에 만족을 느끼게 만듭니다.

 

 

오늘의 주인공 돼지갈비가 도착하자 말자 팬 위에 바로 직행을 했다

그 후 아주 맛있게 잘 익혔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지는 다들 알고 계실터이고 소주와 함께 입으로 입으로 직행

 

잘~~~ 익은 돼지갈비와 함께 김치 & 마늘 그리고 상추쌈으로 각자의 입으로 숨도 안 쉬고 먹어됩니다.

3인분 더 추가 한 다음 우리들은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가까운 돼지갈비집 보다 훨 맛나다고

 

추가로 3인분을 더 먹었지만 그래도 할 말이 많이 남아 있고 아직 허기진 배를 다 채우지 못해

물, 비빔 밀면을 추가로 시켰답니다.

비빔밀면을 시키면 따로 따뜻한 육수가 같이 나옵니다.

오호 육수가 맛납니다. 다른 식당과 차이는 충분히 있으며, 이 또한 맛깔납니다.

과연 어떤 맛일지 직접 한번 먹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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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짭조름하고 달달한 돼지갈비를 한참 먹고 있는 동안 우리는 사장님께 여쭤봤습니다.

몇 년이나 이 식당을 운영하셨는지? 헉 무려 24~5년이 되었다고 하며, 돼지고기는 꼭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무려 한 장소에서만 말입니다. 

맛의 검증은 이미 확인된 것 같네요 무려 24년 이상이 되었다면 말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돼지갈비 숨은 맛집을 찾게 되어 좋네요 

다음에 또 숨은 맛집을 찾으면 소개 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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